조울증환자란?

 하고 싶은 건 많은데 현실은 안 따라오고

머리는 좋은데 인정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스위치가 꺼지는 순간, 자신에게 위로를 받으며 웃음이 나오고, 자신에게 화가 나서 눈물이 난다.

단지 말동무가 필요한 고독한 천재들

다소 억울할 수도 있어… 누구나 경험할 수 있어…(30대 초반…) 내 경험담?! 후후후

그분들의 호소를 들어주시면~ (좀 길게 들어주셔야 하는데…)

저절로 나아요….!!

결국 친한 친구가 필요해요. 흐흐;;; 그들은….그리고 절대 잊지 않아요~고마운 사람들에 대한 좋은 감정을~(아 맞다.좋은 친구+건전한 취미 하나면 우울증이라는 녀석은 도망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