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로빈 후드’가 온다! 개봉예정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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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후드(Robin Hood) 감독: 오토 버서스트 출연: 탈렌 에더턴, 제이미 폭스, 벤 멘델슨 타 공개 : 2018.11

돈과 권력을 앞세운 권력층에 의해 모두가 고통받던 시기입니다. 전쟁에서 죽은 줄 알았던 귀족가의 20세 청년 로빈이 나타난 뒤 부잣돈만 훔친다는 후드를 쓴 남자에 대한 소문이 들린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그에게 막대한 현상금이 들지만, 그때마다 잡는데 실패해 신출귀몰한 후드의 활약에 사람들도 점차 동요하기 시작하지만… 고대하던 새로운 영웅의 탄생, 세계를 뒤엎는 통쾌한 한 방이 시작된다!

세상을 바꿀 새로운 영웅의 탄생, 그 시작을 목격하라!비가 세차게 내리는 어느 날, 후드를 쓰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과 다수의 병사들이 전투를 벌이고 있다. 후드를 쓴 사람은 마을을 떠들썩하게 한 소문 도둑이다. 이어 잡을 것 같아 좀처럼 잡을 수 없는 도둑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귀족들에게 누군가 제안을 한다. 그가 잡힐 때까지 일주일에 1000파운드씩 늘리는 조건으로 현상금을 걸자. 여기서 한가지 놀라운 것은 귀족에게 제안을 한 사람이 귀족인 동시에 귀족이 그토록 잡고 싶어하는 사료를 뒤집어쓴 도둑이라는 점이다.그는 어쩌다 귀족 신분으로 도둑을 자처하게 된 것일까.그리고 본인이 바로 그 도둑이면서 현상금을 걸면서까지 도둑을 잡자고 제안한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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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로빈후드가 11월 영화 <후드>에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았던 전설적인 영웅 <로빈후드>로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후드는 허세를 부리던 20세 귀족 청년 로빈이 후드를 쓴 동료들과 함께 불합리한 세상에 맞서 싸우는 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매력적인 주인공과 시각을 지닌 단골 작품인 만큼 한국 관객들에게도 익숙한 로빈푸드이지만, 이번 영화는 역대 가장 젊은 시절의 로빈푸드를 그린다는 점에서 뭔가 새롭게 느껴진다. 게다가 로빈 후드가 주로 사용하는 무기인 활로 그리는 액션은 지금까지 없었던 속도와 감각, 웅장함으로 관객을 매료시킬 예정이라니 기대해 볼 만하다.도둑이 누구라고 생각해? 그는 “우리 모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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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에서 로빈푸드로! 다시 한번 탈롱병을 예고한다.역대 가장 젊고 역대 가장 매력적인 로빈 후드로 분한 사람은 킹스맨 시리즈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배우 탈렌 에더턴이다. 드라마 후드는 테론 에저턴이 스무 살 귀족 청년에게서 부당한 권력에 맞서 싸우려는 영웅 로빈 후드로 변신하는 과정을 보다 입체적이고 폭넓은 연기력으로 연기했다고 한다. 정치적으로는 귀족 출신인 것을 이용할 뿐만 아니라, 액션 히어로로서의 고난도 액션까지. <킹스맨> 시리즈의 ‘에그시’보다 더 단단한 매력을 지닌 탈렌 에더턴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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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돈의 손들, ‘푸드’를 위해 뭉치다!영화 <후드>의 통쾌하고 짜릿한 활 액션 탄생을 위해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킹메이커> <에비에이터> 등을 제작해 배우로서의 입장은 물론 제작자로서의 입지도 탄탄히 다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엣지 오브 투모로우> <레버넌트:죽음을 마치고 돌아온 자>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의 제작진이 하나가 됐다. 역시 이번 티저 예고편 중 액션 시퀀스의 규모가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일명 할리우드 액션 금수 제작팀이 탄생시킨 <푸드>의 대규모 총격전과 자동차 추격전 못지않게 빠른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추격전, 보기만 해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멋진 시대 배경 속에서 현대적 감각으로 구성된 활 액션 등을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는 본편을 하루빨리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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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1세기형 뉴 히어로로 변신한 탈렌 에더턴의 활약이 기대되는 영화 후드는 11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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