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 프로스펙스 다이버 튜나 60% 한정특가

세이코 ‘튜나’의 시초 모델인 세이코 전통 다이버 시계 SUN019J 모델이 삼정시계 공식 대리점인 골드타임을 통해서 그동안 한 번도 선보인 적 없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한정수량(150개) 원가 세일을 시작합니다.

>

이번 할인행사는 세이코 매장 150여 곳 중 오직 골드타임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특별 기획상품으로 2018 여름 시즌만 할인 진행될 예정이며, 여름 시즌이 끝나는 9월까지만 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번에 행사 중인 SUN019 모델은 019J 모델로 삼정시계를 통해 공급받은 100% 일본 생산된 MADE IN JAPAN 제품입니다. 중국 및 유럽, 미국 수출용 모델인 중국산 019P 모델이 아니 오니 이점 꼭 확인해 주시기 참고 바랍니다.

>

SUN019J는 직경 47mm 케이스에 두께 15mm를 갖춘 매우 큼지막한 다이버 시계입니다. 사이즈가 큰 이유는 시계 외부를 튼튼하게 감싸주고 있는 프로텍터(Shroud) 덕분인데요. 투피스 구조로 제작되어 시계 다이얼과 무브먼트를 한 번 더 지켜주는 안정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중 구조로 케이스를 제작한 이유는 세이코 다이버의 역사를 계승하는 의미도 있지만 스위스 다이버 시계와 차별화를 두기 위한 세이코만의 다이버 콘셉트라 할 수 있겠습니다.케이스 백을 보면 세이코 다이버 시계에 들어가는 파도 엠블럼이 각인되어 있는데 이 엠블럼은 일본 에도시대에 활약했던 화가 ‘가츠시카 호쿠사이’의 목판화 ‘ 카나가와 해안의 거대한 파도’에서 영감을 얻은 파도 문양이 입체감 있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

120클릭으로 움직이는 단 방향 회전 베젤은 세이코 특유의 블랙 PVD 가공 방식으로 하드 코팅 처리되었으며 1시와 7시 방향 외부 케이스를 오픈 시켜 베젤을 잡고 돌리기가 매우 편하게 제작되었습니다.

>

세이코 다이버 시계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야광 성능인데요. SUN019J 모델은 슈퍼 루미노바 C3에 버금가는 세이코 고유의 루미브라이트 도료가 인덱스와 시침, 분침 그리고 스켈레톤 GMT 핸즈까지 도료 되어 있어 어둠 속에서 탁월한 야광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지속 시간도 상당히 긴 편입니다)

>

외부 케이스를 보면 전체 브러시드(무광) 가공하여 메탈의 질감이 잘 느껴지며 측면 일부를 오픈 워크 처리하여 전체적으로 입체적인 옆라인이 아주 독특합니다.

>

측면의 육각 멀티 피스는 육각 렌치만 있다면 손쉽게 분리할 수 있는데 차후에 세이코 파츠 구매를 통해서 프로텍터(Shroud)만 별도 교체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로 시계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

보통의 오토매틱 시계들을 보면 대부분이 오토매틱(기계식) 무브먼트를 사용하지만 세이코 튜나 SUN019J 모델은 세이코가 자체 개발한 5M85 키네틱(Kinetic)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일반적인 쿼츠 시계와는 달리 로터가 달려 있어 착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그 동력을 전기 신호로 변환해 시계를 작동시킵니다. 따라서 SUN019J 모델은 주기적인 배터리 교체가 필요 없이 5~7년 간격으로 배터리를 교체하면 되며 사용자의 움직임 만으로 시계를 작동 시킬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면서도 친환경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계식 태엽이 아니기 때문에 일 오차가 없어 일주일에 한 번씩 용두를 풀어 시간을 맞추는 번거로움도 없어 정확성과 함께 실용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아래는 줄질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한 SUN019J의 착용 모습이니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제품 구매는 골드타임 네이버 쇼핑몰을 통해서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http://smartstore.naver.com/goldtime24/products/2697461948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