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식탁 바꾸고 나니 너무 좋네요

​​​​집 이사를 하면서 사용했던 식탁이 벗겨짐도 심해지고 삐걱 꺼리는 것 같아 바꿀 때가 됐구나…. 하며 알아보게 됐어요. 인터넷으로 시킬까? 했지만 사실 품질적인 면에서보장도 할 수 없고 직접 매장에 가서 구매를 하는 게 낫겠다 싶어 방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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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평이 가장 좋은 곳이 어딘지 찾아보다가 단비홈이라는 매장을 알게 됐고 식탁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곳이라서 믿고 가보게 됐죠. ​단비홈(목동쇼룸)주소 : 서울 양천구 공항대로 538 (목동 605-4 2층)전화번호 : 02-2642-1557영업시간 : 평일 10:00 – 20:00​매장은 깔끔하고 상당히 큰 규모로 운영이 되고 있었고 건물 바로 앞 주차의 공간도 넓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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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가 보니 정말 멋스럽게 꾸며진 공간이 돋보였고 수많은 제품이 있다 보니까 하나둘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같은 세라믹식탁인데도 다른 느낌으로 제작이 되어있다 보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제가 원하는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니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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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고르기 위해직원분께 어떤 색상을 찾고 있다고 말씀드리니그에 맞게 하나둘 물건을 보여주시기도 했는데요. 자세한 상담도 도와주시고 무엇보다 친절하셔서 감사함을 많이 느꼈답니다. 덕분에 원하던 제품을 선택할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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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이 이곳저곳 진열이 되어있다 보니 앉아서 차 한 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예쁘고 아기자기한 공간이라 좋았는데요. 무엇보다도 세련된 느낌의 요즘 트렌드의 제품들이 모여있어서 더 특별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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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과 세라믹이 합쳐진 제품은 고급스러운 느낌이 확 났어요. 깔끔해 보이는 게 무엇보다도 좋았고 가벼운 원목으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무게가 많이 나가지 않는다는 것도 좋더라고요. 그에 비해 상당히 튼튼해 보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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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 혹은 8인으로 넓게 사용이 가능한 제품도 보였는데요. 정말 특이하게 느껴졌던 건 의자였어요. 가죽으로 된 의자는 다리가 스텐이었고 앉아보니 정말 폭신해서 그런지 편안했어요. 높이도 딱 좋아서 앉아서 식사하기에 알맞다고 느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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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모양의 제품들이 있다 보니 주방의 포인트를 주기에도 적합해보였는데요.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디자인들이 총집합해있다 보니까 신선하게 느껴졌고 몽땅 갖고 싶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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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세라믹식탁하면 얄상한 느낌이라서금방 파손이 생길 것 같기도 하고 관리를 하기 어렵다는 편견을 갖고 있잖아요. 실용성보다는 디자인이 예뻐서 사는 분들이 많이 계시기도 하고요. 저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요즘은사람들이 많이 쓰니까 하며 구매하려고 했던 건데알면 알수록 장점이 많은 듯 보였어요. ​직원분께서는 평소 관리를 하는 방법이며 장점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곤 했는데요. 얇지만 상당히 튼튼하고 파손의 걱정은안 하셔도 될 것 같다며 말해주셨네요. 또, 일반 원목이며 대리석보다 관리하는방법도 손쉬워서 별다르게 제가 할게 없다는 게가장 크게 다가오기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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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모양으로 제작된 이 제품은 보통 신혼패키지를 구매하실 때 가장 많이 선택된다고 해요. 그도 그럴 것이 디자인이며 색상이 예뻤고의자와도 조합이 좋아서 어디에 두어도 포인트가 되겠다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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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찾아봤을 때 하도 평이 좋길래 어떤 곳일까? 무슨 물건들이 모여있을까 상당히 궁금했는데 정말 소문대로 괜찮은 곳이구나 느낄 수 있었답니다. 감성적인 집안의 인테리어로 꾸밀 수도 있고 여성분들이 딱 원하는 주방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을 것 같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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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식탁은 작년부터 계속해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해요. 그 이유에 관해서 물어보니 감각적이라서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집안의 인테리어를 하기에아주 적합한 제품이라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또,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이유가 있어서 오랜 기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어떤 의자, 어떤 가구들과 놓더라도 가장 잘 어울리는 물건이라고도 하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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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열된 모든 상품은 디테일이 장난아니었어요. 그래서 더 높은 점수를 줄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작은 것 하나라도 고급스럽게 만들어져있었고 마감처리가 특히나 잘 되어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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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았던 건 실용성과 디자인과 비교하면 가격대가 저렴했다는 점이 큰 메리트로 다가왔는데요. 사실 어떤 물건을 살 때 가장 많이 보게 되는 것이제품의 가성비잖아요. 아무리 예쁘고 활용도가 높다고 한들 금액이 어마어마하게 비싸면 구매하기 좀 꺼려질 텐데 세라믹식탁은 모든 조건이 다 부합하니 구매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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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기만 하면 사실 거칠 거리는 느낌이 날 것 같은데 하나둘 만져볼수록매끈한 촉감에 반하기도 했어요. 어찌나 부드럽게 만져지는지 보통은 앉아보거나 하는데 저는 상판을쓱쓱 만져보는 걸 먼저 하기도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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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장이 더 특별하게 보였던 건 각종 소품이 중간중간 놓여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더 돋보이기도 하고 우리 집에 놓았을 때어떤 분위기가 날는지 상상을 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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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원형이며, 긴 네모, 동그라미테이블은 그야말로 모양들이 제각각이었어요. 하나하나 비슷한 느낌이 아니라 모두가 각자의 개성을 뚜렷하게 나타내고 있으니개인 취향을 고려해서 구매하기에 적합한 곳이라는 생각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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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모양으로 만들어진 의자도 찰떡같이 테이블과 잘 어우러졌고 그렇게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보며 집안에 들일 물건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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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식탁 전문점인 만큼 물건의 종류가상당히 다양했고 그렇다고 해서 다른 가구가 아예 없는 건 아니었어요. 거실장이 진열되어있기도 했고 대리석과 합쳐진 제품이라서 더 눈에 띄었어요. 화이트톤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그런지 거실에 놨을 때 모든 시선이 이리로 쏠리겠다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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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떤 물건을 구매할 때 많은 시간을들여서 사는 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기서는 얼마나 오랜 시간 있었나 몰라요. 사고 싶은 게 하도 많으니 그만큼 고민이 많이 될 수밖에 없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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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비비드한 컬러감으로 꾸며진 의자와 다소 심플한 느낌의 테이블은 언발란스한 느낌이 나면서도 잘 어우러지는 듯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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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스웨이드재질로 덮인 의자는 부드럽게 몸을 감싸주는 듯했고 앉았을 때 하체가 특히나 편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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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두고 사용할 수 있는 작은 테이블은여러 가지로 활용도가 높겠다 싶었는데요. 모서리가 없다 보니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도 편히 사용할 수 있겠구나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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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구조에 따라서 식탁이 놓이는위치가 달라지잖아요. 보통은 주방에 놓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베란다 혹은 테라스 같은 곳에 두고 평소 분위기를 내며 식사를 하기에도 아주 완벽한 디자인들이 많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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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럽게 전체적으로 어두운 갈색빛의 테이블과 의자는 원목 그리고 가죽프레임이씌워져 있었고 한 톤으로 맞춰지니 또 다른 분위기를 내주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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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집안의 모습을 이렇게 한두 개의 가구만으로도 확 느낌이 살게 변신시킬 수 있으니 그저 신기할 따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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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을 하느라 시간을 많이 보냈지만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보내고 온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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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멋스러운 디자인의 제품도 구매하고 집안의 분위기를 한껏 살릴 수 있었네요. 진작 바꿀껄 그랬다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단비홈 용인점주소: 용인시 기흥구 신정로 41번길 130 A-19전화번호 : 070-8177-0068​​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컨테츠료를 지원받아 작성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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