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정장구두 CONCREAT 캐주얼도 활용이 가능한 만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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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침에 기상을 하면은 양치부터 시작하는데 꼭 아침 방송 TV 프로그램을 보면서 하는 편인에요. 가끔 생활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정보들이 있기 때문에 자주 시청을 하는 편인데 오늘은 스마트핸드폰 세척방법에 관해서 나오더라고요.​평소에도 하루에도 몇백 번 이상은 만지게 되는 소품이다 보니 화장실 변기 이상으로 세균이 득실거릴 거라는 생각은 했었는데 마땅히 세척을 하는 방법을 모르다니 가끔 물티슈로만 닦아주고 방치를 했었거든요, 제대로 닦으려면 약국에서 파는 에탄올에 화장솜을 충분히 적신 뒤에 닦아주면 웬만한 오염이 90% 이상 제거가 된다는 걸 보고 바로 약국에 달려갔지만 웬걸, 예전에는 잘만 보였던 에탄올이 1개도 보이지 않더라고요. 이유는 최근에 코로나로 인하여 소독의 중요성이 화두가 되면서 마스크와 더불어 품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해요. 내일 다시 입고가 된다고 하니 다음을 기약하며 일단은 일보 후퇴를 하고 돌아왔는데 여러분도 자주 사용하는 물건인 만큼 꼭 스마트핸드폰 세척을 하시길 바랄게요. 손으로 통해서 온갖 병균과 오염이 옮겨 온다고 하니 오늘부터 조심해야겠어요. ​아무튼, 요새 전 세계적으로 경제 위기에 가까운 상황이 불어닥치면서 국내 또한 소비가 많이 위축이 되었다 보니 합리적인 소비를 중점으로 시장이 돌아가고 있는데요, 남자 정장구두를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캐주얼한 복장에도 착용이 가능하다 보니 다양한 복장에 매치할 수 있는 꿀 케미 아이템인 CONCREAT 착용기를 전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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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 한 벌을 맞추고 남자 정장구두 까지 함께 구매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막상 셋업으로 입을 일이 거의 없다 보니 제법 비싼 돈을 주고 사고 나서 방치를 하게 되는 일이 종종 있어요. 이왕 구매를 생각했다면 정장룩에는 당연히 잘 어울리지만 평소에 입고 다니는 옷 스타일에도 신을 수 있다면 더욱더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겠죠? 물건을 샀을 때 사용하지 않고 방치만 해둔다면 그것만큼 아까운 일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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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REAT 의 17SDS0401BK 클래식 더비슈즈 블랙 남자 정장구두는 그걸 가능하게 해주었어요. 편안함을 추구하는 성격이다 보니 외출을 하더라도, 특히 여름에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는 걸 즐기는 편인데 운동화가 아니더라도 잘 어울린다는 게 무엇인지 보여주었으니까요. 플레인 토의 생김새를 띄고 있는 쉐입은 부드러우면서도 슬림한 라인감을 가지고 있다보니 캐주얼에도 소화가 가능한 것 같아요. 심플 이즈 베스트라는 말이 있듯이 옷이든 신발이던 항상 기본적인 걸 추구하는 편인데 딱 이러한 모토를 저격한 상품이 아닌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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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 나타나는 오픈 레이싱은 무게감 있는 더비 디자인의 모습이 잘 살려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크롭 한 기장의 데님에 착용을 해도 가벼워 보인다거나 하는 느낌 없이 은은하게 퍼져나가는 자연스러운 광택이 돋보이더라고요. 만약에 번지르르한 광이 나는 소재였다면 이러한 복장에 절대 어울리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무난함이 중심이 되는 가죽 원단이 쓰였다 보니 가능하지 않았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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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 지인 중에 남자 정장구두는 신다 보면 주름이 발생되는 현상이 어쩔 수 없는데 그게 싫어서 스니커즈만 주구 창창 신는 친구가 있어요. 더비 매니아로써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바로 슈트리를 이용하는 건데요, 되도록 샴나무로 된 재질을 쓰게 되면 발냄새 같은 악취를 잡아주는 향균 기능도 하고 주름 부분을 복원하는 데 도움을 주어서 슈즈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 확실히 쓰고서 관리를 하는 거와 안 하는 게 다른 만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게 바로 구두가 아닌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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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표면에 가죽 크림을 발라주면 본연의 광택감도 더 살고 신다가 오염이 돼서 칙칙한 부분이 되살아 납니다. 되도록이면 물티슈 같이 원단을 젖게 만드는 세정 방법을 피하시고 가죽 전용 클리너나 마른 수건을 이용해서 닦아주는 게 좋은 방법이에요. 정말 주름이 가는 게 싫다고 한다면 앞코 쪽에만 주름 방지용으로 끼우는 스니커 쉴드를 이용해도 깨끗한 슈즈를 보존하는 저만의 노하우에요. 다만 어려 켤레의 신발에 사용하게 된다면 통장 잔고가 마이너스가 되는 현상을 경험할 수가 있으니 임시방편으로는 집에 있는 신문지 등을 구겨서 넣어두는 것도 방법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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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수제화들이 아무래도 어느 정도 높은 가격을 형성하다 보니 관리법의 중요성이 떠오르지 않나 합니다. 거기다가 대부분 주문 후 오더메이드 방식으로 제작이 들어가기 때문에 교환이나 환불이 까다롭다는 방법이 있는데요, CONCREAT 에서는 이러한 사이즈 실패의 결과를 줄이기 위해서 주문 후 수령 후에 사이즈가 맞지 않을 때 교정 서비스를 무상으로 1회 제공합니다. 발볼, 길이에 안에서 조절이 가능하다고 하니 더 이상 수제화의 사이즈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지 않아도 될 거예요. 그래도 이왕이면 한 번에 치수를 성공하는 게 좋다 보니 사이트 하단에 나와있는 자신의 발 크기 체크 방법을 꼭 한 번쯤 따라 해보시길 바랄게요. 종이, 펜, 자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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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cm 제법 높은 굽을 보유하고 있지만 뒤꿈치 부분만 여자 힐처럼 높지 않고 전체적으로 밸런스를 유지한 채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굴곡 라인을 볼 수가 있어요. 실제로 착용했을 때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정 사이즈로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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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강재가 덧대어진 뒤축 라인은 보기만 해도 튼튼하고 쉽게 구부러지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주문 후에는 바로 발주가 되고 제작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불량이 없는지, 상품은 완벽하게 생산이 되었는지 검수까지 꼼꼼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공휴일을 제외하고 7~10일 정도의 제작 기간이 소요가 됩니다. 그러다 보니 결혼식이나 꼭 남자 정장구두를 신어야 하는 일이 있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여유 기간을 두고 주문을 하는 걸 권장 드려요. ​​이글은 “코앤크릿” 으로 부터 상품과 원고료를 지원 받아 작성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