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램스울 가디건 패턴까지 사랑스러워 ­

안녕하세요 코디꾼이에요. 9월 중순쯤이었나요 가을 신상품 데려온 거 어느 정도 촬영이 끝나서 다시 동대문에 갔었는데요 벽디피에 무심하게 걸려있었는데 멀리서도 자꾸 눈에 들어오던 가디건에 끌려서 곧바로 직진했어요. 가까이서 보게 되니 니트 소재감도 좋았고 에스닉하고 기하학적인 패턴 작업이 너무 깔끔하게 되어 있었어요. 아시다시피 바로 겟 미리 촬영은 했었지만 아직 너무 더워서 업데이트를 미루고 있다가 오늘 루다105 스토어에 업데이트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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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컬러와 따듯함이 느껴지는 오트밀 베이지 컬러로 출시된 램스울 니트입니다. 오픈 스타일로 단추나 지퍼 없이 가운처럼 매끄럽게 착장할 수 있는 가디건으로 루즈한 실루엣이 특히 맘에 들었는데요 촬영 내내 역시 가져오질 너무 잘했단 생각을 하면서 여러분께 어서 소개 드리고 싶은 생각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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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카지 패션을 조금은 부드럽게 연출해봤어요. 상당히 포멀한 벌룬 면바지를 선택하고 그 위에 부드러운 착용감의 촉촉한 라운드 니트를 착용했어요. 그리고 에스닉한 램스울 가디건을 따듯하게 코디해줬습니다. 본래 아메카지 룩이나 워크 패션은 하드한 느낌이 강하지만 울 가디건을 아우터로 활용하니 포근함이 절로 느껴지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스타일 표현은 자유니까 너무 틀에 맞게만 입으려 하지 마시고 다양하게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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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는 그레이, 베이지사이즈 프리 사이즈로 출시된 저의 오래된 협력업체에서 완성된 울 가디건이에요. 거래처 사장님이 야심 차게 준비한 가디건이라며 램스울 소재의 자부심이 대단했어요. 램스울 90% 나일론 10% 니트 소재로 완성됐으며 적당한 두께감이어서 이너로 활용해도 좋지만 아우터로 활용하시길 적극 추천하면서 계속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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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파장 없는 고요한 저수지에 고기들이 마구 뛰어올라 출렁거리는 저수지처럼 차분하고 포근한 베이스에 쨍 한 패턴 포인트가 유니크한 가디건이에요. 색감마저 비비드하게 느껴져서 더욱더 눈에 띄는 효과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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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부분입니다.대단해요 일정한 패턴의 간격과 촘촘함이 퀄리티를 확실하게 보여줍니다. 거래처 사장님의 부심 완전히 인정할게요등부터 소매 라인까지 이어지는 패턴의 결과물에 시선을 빼앗길 수밖에 없는 마성의 가디건입니다.사이즈는 프리 사이즈로 출시됐으며 자연스러운 루즈핏을 느낄 수 있는 반 오버핏 사이즈로 다소 넉넉하게 제작됐어요. 어깨라인 자연스러운 드롭 스타일로 제작됐으며 총기장은 힙을 가리는 하프 기장으로 제작됐습니다. 코디꾼 스팩은 180.70kg입니다. 넉넉하게 착용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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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패턴 포인트에 시선 강탈 충분하니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최대한 심플하고 간결하게 코디해봅니다. 에스닉한 패턴에 집작해서 감성 스타일을 완성해도 결과물이 좋을 수 있지만 자칫 투머치 패션이 될 가능성이 있으니 코디꾼은 베이직한 스타일로 청바지에 흰색 티셔츠만 사용해서 코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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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함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 가디건으로 바지는 슬림핏 팬츠나 포멀한 와이드 팬츠를 선택하셔도 좋으며 꾼은 약간 넉넉한 레귤러 스타일 청바지를 착용했습니다. 청바지에 흰색 면 티셔츠 한 장으로 센스 있는 가을 데일리룩 완성해봅니다. 두께감이 너무 두껍지 않으니 날씨가 더 추워지면 지금 코디 위에 패딩 조끼를 레이어드하거나 면 티셔츠 위에 남방이나 셔츠를 한 장 더 착용해서 코디해도 포인트 그대로 노출하며 보온성도 생각한 가디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겠어요. 오늘은 포인트 좋은 램스울 패턴 가디건을 소개 드렸는데요 특히 퀄리티가 너무 만족스러운 가디건이에요.쉽게 볼 수 없는 디자인과 퀄리티로 완성된 가디건이 궁금하시면 루다105 스토어에서 더 알아보시고 블로그 덧글로 문의해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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