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차버린 스파이(The Spy Who Dumped Me)-B 급 액션 스파이 코미디 영화 치고는… 놀라운 수준의 액션과 R 등급 잔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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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코미디 영화를 좋아하고, 작지만 기대를 품은 영화 나를 차버린 스파이(The Spy Who Dumped Me). 하지만 국내 이웃의 평가는 그리 좋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기대치를 낮춰서 그런가… 음, 이 정도면 충분히 재미있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한 가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은… 이런 종류의 영화에 이 정도의 액션과 잔혹함은… 정말 의외입니다.

Mila Kunis. 오드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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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Mckinnon 모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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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in Theroux’ 드루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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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Heughan. 세바스티안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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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anna Fogel 여자 스파이 코미디 영화를 여자 감독님이 만드셨네요. 우먼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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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드루거의 문자로 이별 통보를 받은 오드리. 하지만 사실 드류는 스파이. 그를 돕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스파이업에 빠져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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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서 미라쿠니스의 연기력을 그리 높지는 않다. 하지만 다시 그녀를 스타로 만든 코미디로 회귀하면서 나름대로 자신의 니체를 되찾은 것 같기도 하다. 배드 맘스 시리즈를 필두로 본작 나를 차버린 스파이(The Spy Who Dumped Me)도 그가 나름대로 빛난 여성을 중심으로 도는 코미디 영화다. 이번 ‘나를 차버린 스파이(The Spy Who Dumped Me)’는 여성 코미디 장르를 확장해 지금까지 시도되지 않았던 스파이 액션 장르를 접목한다. 이 영화는 미션임파서블급 스파이액션 영화와는 거리가 멀지만. 그냥 이 영화의 목적을 생각해 봤을 때. 이 정도면 나쁘지는 않을 겁니다.https://blog.naver.com/syshnj/221195930636

1. 상당한 레벨의 액션 콜리오 그래피와 놀래키는 고어.이 영화를 보면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바로 액션 장면이다. 이런 종류의 영화에서는 절대 기대하지 않았던 점입니다. 다만 코미디로 일관할 것으로 보였던 영화 속 액션 장면이 의외로 상당한 수준이다. 게다가 단순히 액션의 화려함이 콜리오그래피보다 뛰어날 뿐 아니라 킬샷의 묘사도 놀랍다. 피투성이에 상당한 수준의 고어와 잔혹함을 준다. 그런 잔혹함이 코미디와 섞여 나타나기 때문에 더욱 관객을 놀라게 하는 경향이 있다. 나도 여러가지 장면에서 “핫”하고 놀랬거든.ww 저에게는 아주 큰 장점입니다. 코메디는 그냥 무난… But, 미국스타일?이 영화의 기본은 코미디이기 때문에 웃겨야 한다. 그런 차원에서는 그냥 평이하다. 굉장히 웃기는 장면은 없지만 그래도 역시 케이트 맥키넌의 재능으로 어느 정도 재미는 있다. 다만 국내 관객에겐 지나치게 미국식 코미디로서의 이질감은 여전하다. 부가적으로 국내에서 케이트 맥켄의 인지도는 거의 0점에 가까울 테니까… 과연 좋아할 수 있을까3. 밀라 쿠니스&케이트 맥키넌, 밀라 쿠니스의 코미디 연기도 평이하다. 이 영화에서의 코미디는 케이트 맥키넌의 몫이다. 두 배우 간의 케미스토리는 좋다. SNL 출신으로 지나치게 타자를 잡았지만 분명 케이트 맥키넌의 매력은 있다. 더 큰 배역을 맡을 수 있어 더 큰 주연배우가 될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이런 배역에서는 잘 어울린다. 물론 약간 짜증나는 캐릭터이긴 하지만ww 본작 나를 차버린 스파이(The Spy Who Dumped Me)는 밀라 쿠니스와 케이트 맥키논의 케미스트리에 의존한 스파이 액션 코미디 영화다. 최근 트렌드가 된 R랭크 여성 코미디 장르의 범위를 조금씩 넓힌 영화. 코미디가 더 인상적일 것으로 예상하지만 실제로는 코미디는 평범하고 액션이 오히려 돋보이는 영화다. 개인적으로는 그저 재미있게 본 영화지만 분명히 미국식 유머가 주된 영화이기 때문에 국내 팬들에게는 공감대 형성의 어려움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땅볼 할리우드식 코미디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추천? ^^.IMDB.6.1 Rotten Tomatoes. 50% My Score.6.8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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