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행태 사례분석 법인운수회사

 와, 정말 많이 덥네요.여름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인데 오늘도 에어컨을 발명한 캐리어 씨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좋은 운수 회사도 많습니다만,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차주님께 금전적 피해와 함께 불법적인 금액을 가로채는 사례를 들어 보겠습니다.

1. 넘버비를 엄밀히 따지면 넘버비를 받지 마세요받아도 안 되고 줘도 안 되는데… 현실에선 어쩔 수 없죠.이것이 아니면 영업용 번호를 사용할 수 없거나 개인 화물을 사용해야 하니까요.

2. 이 전시수수료 넘버비를 안받으면 몰라도 넘버비를 받아도 이전수수료까지 받습니다.적은 곳은 10만원 많은 곳은, 30만원까지 취득세 번호판 요금의 보험료 외에, 이전 수수료를 30만원이나 받는 곳도 있습니다.자기 번호판을 쓰는 대가로 번호값 받고, 앞에 수수료까지 받아 차주만 힘들어집니다.

3. 구조 변경 불가하기 때문에 수탁의 해약이나 차 주위의 변경이 아닌 내 차량을 날개 바디에서 카고에 카고에서 날개 보디에 구조 변경을 하더라도 인자 비에 준한 비용을 요구하는 회사가 있습니다.운수회사에서는 도장 한 장만 찍어주면 됩니다.

4. 과잉 예치금은 차주가 회사를 나간 후 발생하여 돌아올 수 있는 각종 벌금에 대한 비용을 차주가 회사에 우선 선납한 후 2~3개월 후에 돌려주는 것입니다.물론 운수회사에서 나중에 차주에게 부과하면 받을 수 없는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고려할 수 있지만 과도한 금액을 책정해서 차주에게 부담을 주게 됩니다.

4. 차주가 모르는 렌터카의 차주가 알지 못하도록 운수회사로부터 렌터카를 대출 받을 수 있습니다.실제 명의가 운수회사라서 가능한 방법입니다.

5. 차량판매시 서류지연차주가 차량을 판매하는 경우 핑계를 대고 서류를 넘깁니다.하루 빨리 차를 처분하고 싶어하는 차주님을 말립니다.이 경우는 그 차를 운수 회사가 처분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적혀 있는 것은 이 밖에도 악성 운수회사에서는 날마다 차주에게 한 푼의 돈이라도 더 다니기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는 곳이라는 점을 명심하세요.